‘미리알리오’ 박지현 씨, 도지사 표창
올해 총 9건의 신고, 신속한 초동대응 높게 평가

2016-12-21 오후 4:35:20

 

 

 

경산소방서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 박지현 씨(여, 37세)가 우수활동을 인정받아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은 평상시 근무하고 있는 직장에서 화재위험, 제방붕괴, 도로결빙, 교통사고 등 재난현장 발생 시 119신고와 초동대응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표창을 수상한 박지현 씨는 올 한 해 화재 1건, 구급 6건, 생활안전 관련 9건의 신고로 신속한 초기대응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경산소방서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리알리오’ 명예요원은 총 418명으로 모범운전자 및 집배원, 재가노인협회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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