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6 오전 8:55:39
경산시의사회 최경태 회장은 5일 경산시장학회를 찾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압량면 소재 현대외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태 회장은 지난해 12월 경산시의사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하며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젊은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경산시의사회에서도 지역주민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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