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0 오후 4:54:44

경산라이온스클럽(회장 진상복)은 20일 중방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 200만원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탁했다.
1971년 창립한 경산라이온스클럽은 현재 8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장학금 기탁 및 경로당 위문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진상복 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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