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경산점, ‘이랜드 사랑바구니’ 후원
관내 저소득 장애인 12명에 매월 물품 후원

2017-03-22 오전 8:53:25

▲ NC경산점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가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정기적인 후원을 하는 <이랜드 사랑바구니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는 21일 이랜드유통점(NC경산점), 이랜드복지재단과 사랑장바구니 사업협약을 맺었다.

 

사랑장바구니 사업은 이랜드그룹 유통점 대표 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역 내 물품지원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NC경산점 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이웃 12명을 선정해 오는 12월까지 매월 1인당 7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NC경산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소외계층인 장애인과 사회가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범식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장은 회원들에게 매달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게 사랑장바구니사업을 지원해 준 이랜드복지재단과 NC경산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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