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산시지부 ‘착한일터’ 동참
신상종 지부장 “사랑나눔 동참해 기쁘다”

2017-06-22 오전 8:28:07

▲ NH농협은행 경산시지부가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앞으로 직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월 약정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NH농협은행 경산시지부(지부장 신상종)가 직장인들의 사랑나눔 캠페인 착한일터에 동참했다.

 

경산시는 21일 오후 530분 농협 경산시지부 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신상종 지부장을 비롯한 경산시지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일터 현판식을 가졌다.

 

신상종 지부장은 착한일터라는 따뜻한 사랑나눔에 농협 직원들이 참여하게 돼 기쁘다.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지역 농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농협이 착한일터라는 나눔문화 확산에도 도움을 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착한일터는 매월 약정한 기부금으로 우리 직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직장인 나눔 캠페인이다.

 

경산지역 착한일터는 경산시청, 호산대,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영메디컬, 경북여성정책개발원 등 총 22곳으로 늘어났다. 오는 23일에는 용성면이장협의회와 용성농협이 착한일터에 가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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