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아동들에 전달된 ‘희망의 선물’
사랑의 희망은행·전석재단, 지역아동센터 후원

2017-06-30 오후 1:53:17

 

 

사랑의 희망은행전석재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29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아동들의 소원 들어주기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는 두 기관·단체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해피스쿨을 비롯한 아동센터 4개소를 찾아 상품권, 유화그림세트, 반찬용 김, 중고피아노 등 후원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지난 201410월 결성된 사랑의 희망은행은 온라인을 통해 성금을 모금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매년 전국적으로 3만여장의 연탄과 연료, 장학금, 생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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