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8 오전 10:03:39
|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전종길)가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모임’에 가입했다. 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 19명은 7일 오전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최영조 시장, 오세혁 도의원, 허순옥·김종근 시의원, 명예중앙동장, 통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모임 가입약정식을 가지고 매달 소액 나눔을 실천키로 했다. 전종길 통장협의회장은 “콩 한쪽도 나눠먹는다는 옛말과 같이 나눔에 기꺼이 통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적은 금액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평소 지역의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님의 노고를 높이 사며 기부와 나눔이 활발히 진행되어 시민이 행복한 경산이 건설되는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착한 통장모임’은 지난 1월 서부1동 통장협의회가 전국 최초로 결성한 모임으로 지난 5월 서부2동과 남부동에 이어 중앙동이 4번째로 가입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