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4개 지점 ‘착한일터’ 동참

경산공단·중방동·백자로·하양지점 동시 가입

2017-08-25 오후 3:39:20

       ▲ 농협 경산시지부 산하 4개 지점이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농협은행 경산시지부 산하 4개 지점이 직장인 나눔캠페인인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착한일터에 가입한 지점은 중방동지점(지점장 김인재), 백자로지점(지점장 김경열), 하양지점(지점장 최정제), 경산공단지점(지점장 장강진) 등으로 이들 지점 직원들은 매월 소액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키로 했다.


신상종 농협은행 경산시지부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는 직원들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고객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사회공헌을 위해서도 애쓰겠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뢰할 수 있는 금융기관인 농협은행에서 직원들이 뜻을 모아 착한일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경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일터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관공서·의료기관·종교기관·학교 및 각종 모임 등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053-980-7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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