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읍, 나눔문화운동 바톤 이어받아~

진량새마을금고·이장협의회 착한일터·모임 가입

2017-09-20 오후 12:06:12

      ▲ 착한이장모임에 가입한 진량읍이장협의회 회원들.


진량새마을금고(이사장 류수상)와 진량읍이장협의회(협의회장 박만규)가 착한일터와 착한이장모임에 가입했다.

 

경산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오전 진량새마을금고와 진량읍사무소에서 착한일터·착한모임 가입식을 가지고 현판을 전달했다.

 

앞으로 진량새마을금고 직원 15명과 진량읍이장협의회 회원 55명은 매월 소액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키로 했다.

 

류수상 진량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경산시의 나눔문화 확산운동에 직원들과 함께 동참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만규 진량읍이장협의회장은 착한나눔에 동참해 준 이장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착한일터와 착한모임 가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리며, 소중한 나눔이 희망으로 이어져 복지사각지대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남천면 하나작목반과 남천면이장협의회가 착한일터·착한모임에 가입할 예정이다.

 

착한일터는 기업·기관, 단체 등 5인 이상 사업장이면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gb.chest.or.kr) 온라인 신청 또는 모금사업팀(053-980-7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Photo News]
 

       ▲ 착한일터 현판을 전달받은 류수상 진량새마을금고 이사장(가운데)
 
       ▲ 진량새마을금고 직원들과~
 
       ▲ 진량읍사무소에서 열린 착한이장모임 가입식
 
       ▲ 착한이장모임 현판을 받은 박만규 진량읍이장협의회장(가운데).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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