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세 번째 ‘사랑의 보따리’ 선물

경산월드휴먼브리지, 저소득 56가정에 선물 지원

2017-09-20 오후 3:05:21




국제구호개발 NGO 경산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종원)20일 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56세대에 사랑의 보따리를 선물했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는 지난 3월 경산시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독거노인 120가정, 국가유공자 68가정에 사랑의 보따리를 전달했으며 이번에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됐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 회원 120여명이 정성스레 마련한 사랑의 보따리에는 라면, , 도시락 등 3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담겼다.

 

김종원 대표는 경산시와 업무협약 이후 세 번째 사랑나눔 사업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정을 담아 전달하고 싶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사업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는 2012년도에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사랑의 나눔(, 김치 등), 엔젤맘 프로젝트, 무료급식 및 사랑의 도시락, 쓰레기 줍기 봉사단, 꿈꾸는 밥, 생명나눔 캠페인, 사랑의 보따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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