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1 오후 5:14:38

복지단체인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경산지부(지부장 박준중)는 지난 19일 경산시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라면, 참치세트)을 기탁했다.
박준중 지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저소득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경산지부는 생계급여 등 제도권 내 도움을 받지 않지만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사랑’을 모토로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클린월드운동과 저소득 가정 및 어린이 돕기 등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