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사랑의 추석선물’

장애인복지관 후원회, 명절 앞 사랑나눔 ‘훈훈’

2017-09-26 오후 3:11:48

      ▲ 조주현 장애인복지관 후원회장이 장애인가정에 추석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회장 조주현)는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재가장애인 30세대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조주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남천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정을 나누었다.

 

조주현 회장은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09년도에 조직된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는 지역의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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