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비움’ 사랑 담은 추석선물

드림스타트와 하양지역 저소득 아동들에 위문품 지원

2017-09-27 오전 8:32:07

       ▲ 드림스타트와 하양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추석선물을 후원한 <나눔과 비움>.


비영리 봉사단체인 나눔과 비움(회장 방명옥)’27일 경산시드림스타트와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추석맞이 위문품 120세트(시가 500만원)를 기부했다.

 

방명옥 회장은 후원을 통해 아동의 성장을 돕고 가정에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드림스타트와 경산시에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나눔과 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명절 위문품 전달로 대상가정에 희망과 훈훈한 정이 전달된 것 같아 무척 감사하다. 후원단체의 지지와 사랑을 담아 드림스타트는 대상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눔과 비움은 지난해 5월 경산시 드림스타트와 MOU를 체결한 이후 집수리 및 학생가구 지원, 치아치료 및 보철에 관한 의료비, 장학금 지원, 노후주책 보수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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