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 ‘꿈바우버섯집’ 소박한 이웃사랑

소외이웃 위해 매달 식권 후원키로

2017-10-24 오후 1:52:19





하양읍 소재 버섯요리 전문점인 꿈바우버섯집23일 하양읍사무소를 방문해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며 식권 30(21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꿈바우버섯집 정순익 대표는 앞으로도 매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 “식권을 들고 오시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겠다.”고 했다.

 

정원채 하양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꿈바우버섯집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식권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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