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러브하우스’ 만들기

남부동 ‘행복 보금자리 봉사단’ 집수리 봉사활동

2017-11-06 오전 9:47:25

▲ 저소득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선 남부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



남부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단장 김동수)’은 지난 3일 상방동 소재 저소득 세대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은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명으로 구성,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해 집수리와 도배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은 정부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채 무상급식과 민간지원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노인세대로 봉사단은 낡은 대문과 현관문을 교체하고 도배를 지원했다.

 

김동수 봉사단장은 앞으로도 복지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발굴해 착한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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