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한 그릇에 담긴 ‘온정’

남부동 새마을부녀회, 올해도 사랑의 국 배달

2017-11-08 오전 8:43:11

▲ 남부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노인세대를 찾아 직접 준비한 국을 전달하고 있다.



남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인섭)7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닭개장 100인분을 손수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100여 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남부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매년 실시해 온 봉사활동으로 추운 겨울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찾아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살피고 국 한 그릇에 마음을 담아 정을 나누고 있다.

 

이인섭 부녀회장은 매년 기온이 차가워지면 혼자 계신 노인들이 걱정되어 국 배달 봉사를 계속 하게 된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만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최근가장많이 본 뉴스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