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0 오전 8:39:42

와촌면 소재 불굴사(주지 덕관)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8일 와촌면사무소에 백미 20kg, 20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불굴사는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사랑의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평소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덕관 불굴사 주지스님은 “쌀 한 톨이라도 나눠 먹었던 마음으로 큰 것은 아니지만 작은 것이라도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기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