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하나님의 교회’ 신도, 오렌지타운 거리 정화활동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사랑 나눔 실천

2017-11-24 오후 3:36:34




경산 하나님의 교회 신도 70여명은 지난 22일 오렌지타운 거리 정화활동에 나서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거리정화활동에 참여한 신도들은 늦가을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오렌지타운 거리 일대 도로변과 상가지역의 약 2km구간에 걸쳐 가로청소를 실시하여 20L 쓰레기봉투 80, 50L 10개 분량의 거리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준비해온 쓰레기봉투와 집게로 상가주변과 원룸가 일대의 버려진 담배꽁초와 캔, 낙엽, 과자봉지, 빈병, 캔 등 방치된 쓰레기를 주워 담고 바닥의 껌을 제거하며 전신주에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2시간여의 세심한 활동으로 오렌지타운의 거리를 깨끗하게 했다.

 

이날 거리정화활동은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 둘레 4km의 거리를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거리로 변화 시킨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지구환경정화활동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선교활동 외에도 헌혈, 환경정화운동, 이웃돕기, 재난복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옴으로써 사랑 나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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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나무 (2017-11-24 오후 9:40:31)   X
    아름다운 거리정화운동에 애쓰신 경산 하나님의 교회성도 여러분ᆞ감사드립니다ᆞ경산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차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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