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이웃 돕는 ‘자비의 연탄나눔’

조계종 포교사단 경북지역단 자광팀, 연탄 지원

2017-11-27 오후 1:12:43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경북지역단 자광팀(팀장 임소영)은 경산시백천사회복지관과 함께 26일 관내 저소득 재가대상자 가구 5세대에 가구당 400장씩, 2,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이번 연탄나눔 행사는 자광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자인면 소재 하늘손 요양원의 도움으로 진행됐으며 자광팀 회원과 봉사자 15명이 연탄배달에 나섰다.

 

임소영 팀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후원금을 기탁 및 봉사를 해 준 팀원 및 봉사자들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해 봉사와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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