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여정회, 사랑의 연탄 나눔

관내 저소득 4가구에 연탄 1,000장 직접 전달

2017-12-05 오후 1:31:36

▲ 최영조 시장과 시청 여정회 회원들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경산시청 여정회(회장 정태복)는 지난 2일 관내 저소득 가구 4세대에 연탄 1,000(60만원 상당)을 직접 배달했다.

 

이날 회원들과 가족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온정을 담은 연탄을 나르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며 최영조 시장도 봉사현장을 찾아 일손을 거들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과 최영조 시장.
 

 

최영조 시장은 항상 앞장서 나눔을 실천하는 여정회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한 알의 밀알이 썩어서 거름이 되듯이 여정회원들의 정성에 힘입어 시민들 모두가 희망차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정회는 경산시청에 재직 중인 7급 이상 행정직 여성공무원(회원 140)들의 모임으로 김장봉사, 이웃돕기 화환 판매 등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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