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5 오후 4:44:25

▲ 정우전기조명 김종환 대표(좌)가 올해도 어김없이 소외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중방동 소재 종합전기조명자재 판매업체인 정우전기조명 김종환 대표가 5일 중방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3년째 성금모금에 동참했다.
김 대표는 “이 지역에서 사업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지역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결과이고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베푸는 것이 사업을 하는 사람의 도리라 생각한다. 앞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성기완 중방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나눔으로 함께하는 희망경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여질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