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6 오후 1:29:23

▲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준 계양경로당 어르신들.
6일 북부동 주민센터에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온정의 발길이 이어졌다.
먼저, 계양경로당(회장 정한성) 어르신들이 회비와 용돈을 모아 마련한 15만원을 기탁했다. 계양경로당은 매년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어 갑제동에 위치한 유림농장 유성길 대표는 “약소하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도우는 것이 당연하다.”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중방동 소재 삼영건업 채달수 대표도 지난해에 이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성금모금행렬에 동참했다.
손원학 북부동장은 “이웃돕기 성금 모금 동참으로 얼어붙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정을 채워주어 감사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