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9 오후 12:02:21
▲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는 8일 경산시에 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한수경)는 8일 경산시를 방문해 올해 베푸리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한 100만원의 성금을 장학기금과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베푸리 나눔장터’는 여성회관 평생교육기간 중 매월 셋째주 수요일 여성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으며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물품들을 연중 상시로 기증받고 있다.
한수경 회장은 “베푸리 나눔장터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과 경산시 인재양성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자원활동센터는 8개 팀 18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경산시의 대표적인 여성자원봉사단체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