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오후 2:21:56

▲ 지역 중소기업인 (주)삼광 직원들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진량읍 소재 휴대폰 케이스 생산업체인 (주)삼광(대표 김진우)으 지난 14일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주)삼광 김진우 대표와 임직원들은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추천한 경산시 소재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연탄 1,5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연말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김진우 대표는 “우리 삼광은 지역사회 소외계층들과 작은 나눔이지만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할 수 있는 진정한 사회적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삼광은 경산에 4개 공장과 협력사에 2천500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매년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연탄나눔, 이웃돕기성금 등 다양한 지역환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