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제일교회, ‘사랑의 선물꾸러미’ 후원

교회 성도들이 마련한 선물 저소득 아동들에 전달

2017-12-26 오후 3:10:02

▲ 진량제일교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아동 가정에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진량제일교회(담임목사 김종언) 지난 21일 지역아동센터 5개소와 저소득 아동들에게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선물했다.

 

사랑의 선물꾸러미는 진량제일교회 성도 178명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선물로 크리스마스를 맞은 저소득 소외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진량제일교회는 진량읍사무소에 사랑의 쌀 100(10kg)를 기탁했다. 진량제일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있다.

 

김종언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힘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여러 성도들이 합심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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