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희 씨, ‘경산7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중앙로 M모텔 대표...향후 5년 내 1억원 기부 약정

2017-12-27 오후 5:38:48

▲ 27일 경산7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이봉희 씨(가운데).



관내에서 모텔을 운영하고 있는 이봉희 씨(사진)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경산7호 회원에 가입했다.

 

이봉희 씨는 27일 경산시청에서 최영조 시장,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지고 향후 5년 내 총 1억원을 기부키로 약정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하는 경우 개인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경산시의 경우 1호 이은우(동원금속 대표), 2호 송병관(은석철강 대표), 3호 손동수(팔공산관보약사암 회주), 4호 권오흥(권치과의원 원장), 5호 박왕서(삼현 이피에스 대표), 6호 반용석 원장, 7호 이봉희 씨까지 총 7명이 가입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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