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6 오후 2:44:51
경산 서병원(원장 서영호)은 16일 북부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계양동에서 지난 2008년 개원한 서병원은 지하1층, 지상4층의 건물에 120여명의 직원이 재활프로그램과 요양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재활요양병원으로 평소 지역 독거노인 의료지원과 생필품 지원, 지역행사 및 경로잔치 참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영호 원장은 “약소하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곳에 쓰이기를 희망하며 지역 의료 발전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보현재단 홍성연 이사장은 지난 15일 와촌면사무소를 방문해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홍성연 이사장은 노인시설을 운영하면서 노년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지역환원사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