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오전 8: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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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회(회장 엄순연) 회원들이 16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희망2018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초록회는 학교운영위원으로 만난 회원 14명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매월 장애인생활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순연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행정에서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요긴하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