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1 오후 3:08:38
압량면 소재 스마일가구(대표 김상철)는 지난 26일 중방동 소재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책상 및 책꽃이 6세트, 침대 1대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스마일가구는 사무용가구, 교육용가구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로 업무효율성을 고려한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김상철 대표는 경기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돕기성금 기탁에 참여하고 어려운 가정에 책상과 침대를 후원하는 등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상철 대표는 “새학기를 맞아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심하던 차에 책상을 지원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새 책상에서 열심히 공부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커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성기완 중방동장은 “아이들에게 나만의 책상이 생기면 학습 의욕 고취는 물론 학업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소중한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김상철 스마일가구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