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외식업會, 나눔과 섬김의 봉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짜장면·탕수육 나눔

2018-03-14 오후 5:06:47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김여욱)14일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와 경산시지부 회원, 경산시보건소 직원 등 25명은 직접 짜장면과 탕수육 등 식사를 준비해 복지관을 찾은 170여명의 장애인들에게 배식하며 정을 나누었다.

 


 

김여욱 지부장은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소박한 음식이지만 함께 나누면서 따뜻한 사랑을 전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우리 지부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는 관내 일반음식점 3300여개소가 회원으로 있으며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음식점 위생 관리와 서비스 개선 등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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