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오후 4: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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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지사장 서언식)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13일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지난 2010년부터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결연을 맺은 후 장애인 후원금 전달, 생필품 지원, 재능기부(가스안전점검,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서언식 지사장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장애인분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우리 한국가스기술공사는 행복을 나누는 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했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한국가스기술공사 임직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장애인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의 장애인을 위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내의 소외된 독거장애인 및 저소득장애인 가정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는 지역 주민, 단체, 기업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053-719-234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