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오후 4:37:19

권치과의원(원장 권오흥)은 17일 중앙동 주민센터를 찾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백미(10kg 20포, 20kg 7포, 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매년 다양한 후원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권치과의원은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고.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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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신 원장님.경산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거름이로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