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오후 5:18:43

▲ 6월 착한나눔 봉사왕에 선정된 박종실 회장(우)과 최대진 부시장
무지개봉사단 박종실 회장(63세)이 6월 착한나눔 봉사왕에 선정됐다.
박 회장은 지난 19년간 어르신 이동 목욕봉사, 도시락 배달, 시립박물관 전시실 및 체험학습 안내, 푸드마켓 운영 지원, 한부모·조손 가정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현재 경산자원봉사센터 등록 봉사단체인 무지개 봉사단 회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경산시는 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6월 정례석회에서 박종실 회장에게 ‘착한나눔 봉사왕’ 표창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종실 회장은 “내가 가진 작은 능력을 나눌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대진 부시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착한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한 박종실 씨에게 27만 시민과 함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