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국제단조, 남산면에 ‘안전’ 선물

평기2리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후원

2018-06-28 오후 1:39:03






남산면 소재 중소기업인 ()국제단조(회장 김용우)가 남산면 평기2리 마을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각 70개를 기증했다.

 

김용우 회장은 지난 27일 평기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행사에 참석해 마을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전달했다.

 

김용우 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노후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국제단조는 1979년 설립 이후 40여년 간 로터리칼날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회사로 지역의 굴지 기업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김용우 회장은 남산지역의 경로당에 매년 생필품을 기증하고, 불우이웃돕기에도 성금을 내는 등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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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레아 (2018-07-05 오전 3:41:20)   X
    감사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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