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희망씨앗 후원

경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장학금·물품 선물

2018-09-04 오후 4:05:52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경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장학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4일 경산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1명에게 600만원 상당의 장학증서와 8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후원했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2004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전국 7천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나눔 프로그램 지원 등 나눔 및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3월 경산시와 희망씨앗나눔 연결운동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교육동영상 수강권, 선풍기, 도서지원 등 생필품과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김동우 부회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나눔을 실천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경산시 아동을 위한 많은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드리며 관내 사각지대에 있어 학습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지원하는 교육복지혜택을 잘 전달하여 아동들이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최근가장많이 본 뉴스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