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오후 1:23:59

동부동 소재 마디신통의원(원장 구재홍)은 지난 14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마디신통의원은 지난 어린이날 소외아동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 있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다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한다.
구재홍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동부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성금을 전했다.”고 전했다.
서상국 동부동장은 “뜻깊은 성금으로 지역 장애가정이 훈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 주신 마디신통의원 병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