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방동통장협의회 ‘착한통장모입’ 가입

4일 가입식 가지고 매월 소액기부로 사랑나눔 실천

2018-10-04 오후 2:50:48

▲ 중방동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착한통장모임에 가입했다.




중방동통장협의회(회장 박순대)가 착한통장모임에 가입했다. 협의회는 4일 중방동 주민센터에서 최대진 부시장, 김현정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모임가입식을 가졌다.

 

착한 통장모임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경산에서 결성되기 시작한 모임으로 중방동통장협의회 임원들은 매월 일정액의 소액기부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박순대 통장협의회장은 적은 액수지만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동참해 주신 통장님들께 고맙다.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이웃돕기 지원에 작은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대진 경산부시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하시는 통장님들께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데 감사드리고, 착한나눔도시 경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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