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3 오후 4:13:35

▲ 경산시민회관 직원들이 경산대안교육센터를 방문해 낡은 시설을 보수하고 있다.
경산시민회관(관장 김낙현)은 지난 22일 경산대안교육센터를 방문해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경산대안교육센터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대안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이 지원이 필요한 민간교육기관이다.
이날 시민회관 직원들은 센터를 방문해 오래된 전등과 스위치 등 전기시설을 교체하고 준비해 간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 학생들과 공연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김낙현 시민회관장은 “지원이 필요한 센터에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작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