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미래정책연구소, ‘쾌적한 경산 만들기’

6일 회원들과 신대부적지구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2018-11-06 오후 1:26:57

▲ 경산미래정책연구소 회원들이 압량 신대부적지구 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6일 압량면 신대부적2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연구소 회원 15명은 공원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며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함께 한 이권우 소장은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경산 만들기에 미래정책연구소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산시의 발전과 미래 설계를 목표로 지난 5월 개소한 경산미래정책연구소는 명품 자족도시 발전 방안 모색은 물론, 소외계층 발굴 및 정책 제안, 전통시장 장보기 등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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