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오후 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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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인면 신도리 노인회원들이 마을회관 앞에서 영농폐기물 분리 수거에 한창이다.
자인면 신도리 노인회(회장 김성연) 어르신들이 영농폐기물 자원 재활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노인회원들은 농경지 주위에 버려지거나 방치되어 있던 농약병 1,000여개와 비닐봉투 300여장을 수거해 7일 마을회관에서 재활용품 수거·분리작업을 했다.
김성연 신도리 노인회장은 “생활 속의 숨은 자원을 재활용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드는데 노인회가 일조할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거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