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오전 11: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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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모범운전자회(회장 전기수)는 20일 중방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20박스(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경산시 모범운전자회는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시민 교통안전의식 고취와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전기수 모범운전자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지역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