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오후 3:45:52

▲ 백천사회복지관과 나눔회 회원들이 자인면 소재 저소득 가정에 자비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경산시백천사회복지관은 지역 봉사단체인 나눔회(회장 신철주)와 함께 1일 자인면 소재의 취약계층 세대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백천사회복지관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지역의 봉사단체,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매년 ‘자비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나눔회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연탄을 한국야쿠르트 경산점,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환경미환원들과 함께 대상 가정에 배달하며 사랑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