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오전 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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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회장 김점희)는 지난 11일 서부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경산농협 주부대학은 매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회원들은 올해 떡국사업과 어묵사업 수익금으로 성금을 마련해 전달하게 됐다.
김점희 경산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장은 “주부대학 회원들이 열심히 노력해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고 추운 겨울에 주위의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장영숙 서부2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해서 많은 나눔을 실천하는 경산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