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오전 9:51:19

남천면 소재 가구제조업체인 새안퍼니처 이용술 대표(60세)는 27일 남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용술 대표는 “그동안 주위를 둘러볼 여유를 갖지 못했다. 이제라도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성금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한파로 인해 더욱 추운 이번 겨울,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천면에는 연말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성금 기탁 및 물품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