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나눔

좀도리 운동 통해 모은 쌀 1,000kg 자인면에 기탁

2019-01-18 오후 3:09:55





자인새마을금고(이사장 김용한)18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쌀 1,000kg(2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미리 한 숟가락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아 두었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김용한 이사장은 추워진 날씨로 더욱 힘들어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주는 자인새마을금고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류영태 자인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과 행복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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