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오후 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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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새마을금고는 20일 압량면과 북부동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쌀을 기부했다.
북부새마을금고(이사장 허명)는 20일 압량면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쌀 20kg 60포(2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기탁된 쌀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복지사각지대 주민 등 소외된 이웃될 예정이다.
허명 북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쌀 한 줌의 작은 사랑을 저축하듯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끼며 금고 이사진과 직원, 회원들은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 활동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인 북부새마을금고는 이웃돕기성금 기탁, 사랑의 쌀 나눔, 장애우 병원비 지원, 청소년 장학사업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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