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2 오후 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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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0일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에게 책가방을 선물했다.
이번에 전달한 책가방은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 동행’이 지원했다. 양 기관·단체는 전국 2,000여 아동들에게 책가방을 지원했으며 경산시 드림스타트의 신청을 받아 지역 아동 15명에게 입학선물을 하게 됐다.
책가방을 받은 한 학부모는 “아이가 책가방을 매우 기다렸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잘 적응했으면 좋겠고 좋은 선물을 주신 후원단체와 드림스타트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산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여 연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