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5 오전 9:23:32
관내 공공형 어린이집 15곳(회장 동부어린이집 조미현 원장)은 14일 경산시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들 어린이집은 지난 5월 30일 압량면 소재 마위지 공원에서 ‘프리마켓 알뜰바자회 행사’를 열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최영조 시장은 “영유아 보육에 대한 기탄없는 의견을 청취하면서 우리시는 인재를 양성하는 일등 교육도시로써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많은 교육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양질의 보육을 제공해 정부로부터 보육 인프라를 제공받는 어린이집으로 경산시에는 15개소의 공공형 어린이집이 선정 운영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