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오후 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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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일 도의원이 올해 추석에도 어김없이 경북샤론의집을 찾았다. 이날 조 의원은 명절선물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현일 도의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1일 중방동 소재 미혼모자공동생활시설인 ‘경북샤론의집’을 위문했다.
평소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경북샤론의집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조 의원은 올해 추석에도 어김없이 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의원은 “미혼모들은 출산과 동시에 자녀 양육, 취업, 주거 등 다양한 과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미혼모자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관심과 다각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