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오후 1:05:36

경산시간호사회(회장 정태련)는 12일 보건소 방문건강관리대상자 가정에 사랑의 이불 20채, 화장지 20박스(1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간호사회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취약계층가정에 이불을 선물하며 사랑의 온기를 나누고 있다.
정태련 경산시간호사회 회장은 “인구의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로 어느 때 보다 간호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에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산시 간호사회는 간호사의 권익향상과 간호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을 목표로 2013년 결성했으며 병의원, 요양병원, 보건교사, 간호학과 교수, 보건소 등 지역에서 근무하는 500여명의 간호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